피고인 아들에게 벌금액수 물어보는 판사 ‘화제’

Submitted byeditor on수, 07/12/2017 - 16:27
로드 아일랜드의 한 지방 법원에서 근엄하게 법복을 차려 입은 베테랑 판사는 앞에 앉아 있는 아이에게 갑자기 벌금 액수를 물어봤다."우리에게는 세 가지 선택이 있다.벌금 90달러와 벌금 30달러, 그리고 아무런 벌칙도 주지 않는 것. 어떤 쪽을 선택하면 좋을까?"

파나마시티 해변에서 ‘80명 인간띠’로 일가족 구조

Submitted byeditor on수, 07/12/2017 - 06:53
파나마시티 플로리다 해변에서 80여 명의 피서객이 손에 손을 잡고 '인간 띠'를 만들어 조류에 휩쓸린 일가족 9명을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오늘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로버타 우르슬리 가족은 최근 파나마시티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다 조난 사고를 당했다.

30대 한인,이슬람 국가에 군 기밀 넘기려다 적발

Submitted byeditor on화, 07/11/2017 - 20:32
하와이지역에서 육군에 복무중이던 한인 혼혈 남성이 이슬람 국가 (ISIS) 에 기밀을 넘겼던 정황이 포착돼 연방 수사당국에 체포됐다. FBI에 따르면 군 복무중인 올해 34살된 이케이카 에릭 강 중사를 군 관련 서류를ISIS에 불법으로 넘기고 테러 조직을 훈련시키려고 한 혐의로 지난 8일 체포했다.

99년만에 '개기일식' 앞두고 미 전역이 들썩

Submitted byeditor on월, 07/10/2017 - 22:16
다음달 8월21일 100여 년 만에 북미 대륙 한복판을 가로질러 지나갈 개기일식을 앞두고 미 전역이 들썩이고 있다. 개기일식 현상이 잘 보이는 오리건주 세일럼을 비롯해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와 세인트루이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등을 중심으로 숙박업소는 예약이 거의 끝났다.

북부플로리다 제25대 한인회장 후보자 등록공고

Submitted byeditor on월, 07/10/2017 - 21:15
북부플로리다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 이재열 위원장을 비롯해 김승권,조경구 위원들이 정관 제6조에 의거한 한인회 선거관리 운영 규정에 따라 북부플로리다 한인사회를 이끌어 갈 뜻있고 리더십이 있는 제25대 한인회장 선출을 위해 시행 회칙을 공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