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지역에서 육군에 복무중이던 한인 혼혈 남성이 이슬람 국가 (ISIS) 에 기밀을 넘겼던 정황이 포착돼 연방 수사당국에 체포됐다. FBI에 따르면 군 복무중인 올해 34살된 이케이카 에릭 강 중사를 군 관련 서류를ISIS에 불법으로 넘기고 테러 조직을 훈련시키려고 한 혐의로 지난 8일 체포했다.
다음달 8월21일 100여 년 만에 북미 대륙 한복판을 가로질러 지나갈 개기일식을 앞두고 미 전역이 들썩이고 있다. 개기일식 현상이 잘 보이는 오리건주 세일럼을 비롯해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와 세인트루이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등을 중심으로 숙박업소는 예약이 거의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