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스노퀄미강에서 친구들과 수영을 하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올해 16살된 한인 고교생 김모군이 결국 시신으로 발견됐다.킹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김 군에 대한 수색 작업에 나선 다이버들이 실종 4일만인 지난 25일 밤 노스벤드 올랄리 주립공원 내 남쪽 지류에서 김 군의 시신을 찾았다.
지난해 러시아의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할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가 모든 실무 준비를 마치고 이르면 다음 주 초부터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연방 법무부 관계자에 따르면 뮬러 특검은 이미 이번 주 초부터 워싱턴DC 연방법원 인근에 사무실을 얻어 출근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