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로서 백악관 실세인 재러드 쿠슈너 선임고문이 러시아 스캔들과 관련해 FBI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파장이 일고 있다.쿠슈너 선임고문은 아직 범죄혐의가 있는 용의자는 아니지만 러시아 내통의혹 수사가 백악관과 트럼프 가족의 문턱까지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미 언론들은 지적하고 있다.
한국 대학생 2명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미국에 알리기위해 미 대륙 자전거 횡단에 나선다.올해 25살의 하주영 군과 올해 21살의 조용주 군 다음 달 23일LA 를 출발해 뉴멕시코 주 에버커키와 시카고, 워싱턴 DC를 거쳐 뉴욕까지 80일동안 3천 700여 마일을 자전거를 타고 일주한다.
LA한인 갱단 조직원이 ‘비트코인’을 이용해 한국에 마약을 밀수해오다 덜미가 잡혔다. 한국 경찰은 오늘(25일) 마약을 대량으로 밀수해 판매한 LA한인갱단 조직원인 올해 35살의 허모 씨와 33살 김모씨 등 3명과 한국내 판매총책 이모 씨 등 모두 16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 법류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테러 사건과 관련된 혐의로 용의자 살만 아베디의 가족이 체포된 데 이어, 이번 테러의 배후에 IS 등 대규모 테러 네트워크가 있음을 뒷받침하는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영국 BBC 방송은 아베디의 형과 남동생이 23일 각각 맨체스터와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검거된 데 이어,
한인 여성이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의 최고법률책임자(CLO)로 승진했다. 법률전문매체 '인사이드카운슬'은 우버 법률팀에 소속돼 있던 한인 샐리 유씨가 회사 대표 변호사인 CLO로 승진했다고 전했다.유씨는 보험전문 법률사무소에서 13년간 일하다 2012년 7월 우버에 입사했다.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 테러범으로 지목된 살만 라만 아베디(22)가 국제 테러단체 알카에다와 연계 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NBC뉴스에 따르면 미국 정보당국 관계자는 "아베디가 지난 1년 사이 리비아를 방문한 적이 있다"며 "아베디가 외국에서 테러리스트로서 훈련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존 브레넌 전 CIA 국장이 “내통의혹인지 모르지만 러시아 관리들과 트럼프 캠프간에 접촉을 인지했었다” 고 폭로해 러시아 내통의혹 파문을 확산시키고 있다.게다가 워싱턴 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현직 정보기관장들에게는 러시아 의혹을 부인해 달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보도했고 당사자들은 답변을 회피하고 있어 의문을 증폭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