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아마존,그로서리 매장 오픈 .. 시범운영

Submitted byeditor on화, 03/28/2017 - 17:18
세계 최대 온라인 상거래 기업 아마존(Amazon)이 미래형 그로서리(grocery) 매장을 열었다.아마존은 조만간 맥주 등 주류도 취급할 계획이다.USA투데이에 따르면 아마존은 시애틀 북부 발라드와 남쪽 다운타운 소도 지역에 아마존 프레시 픽업(Amazonfresh pickup) 매장 두 곳을 개장했다.

트럼프 케어 대신 ‘샌더스케어’가 온다

Submitted byeditor on월, 03/27/2017 - 16:10
‘아웃사이더 돌풍’의 주역이었던 ‘민주적 사회주의자’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다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샌더스 의원은 지난(25일) 버몬트 지역의 타운홀 미팅에서 “몇주 안에 ‘모두를 위한 메디케어’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독일 100년된 제과업체 하리보, 미국 첫 공장 설립

Submitted byeditor on토, 03/25/2017 - 09:13
100년 역사의 독일 제과업체 '꼬마 곰 젤리'로 유명한 '하리보'(Haribo)가 미국 시장 진출 30여 년 만에 현지 첫 공장을 설립하기로 했다. 독일 본에 본사를 둔 하리보는 오늘(24일) 위스콘신 주 남단 케노샤 카운티에 북미 첫번째 생산설비를 세울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030년 미국 내 직업 38% 로봇이 대체한다

Submitted byeditor on금, 03/24/2017 - 19:18
2030년 초에는 미국내 직업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로봇 자동화에 의해 위협을 받는 상황이 초래될 것이라는 컨설팅 보고서가 나왔다. LA타임스는 회계컨설팅그룹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에서는 15년내 로봇의 직업 자동화 비율이 38%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국산 골프공 코스코와 타이틀리스트 법정싸움

Submitted byeditor on화, 03/21/2017 - 16:44
한국산 낫소골프 제품이 유통공룡 코스코와 골프공 제조업체 타이틀리스트와의 법정싸움에 돌입했다.코스코가 최근 자사의 제품 '커크랜드 시그니처(Kirkland Signature) 골프볼'에 대해 특허위반과 과장광고라고 협박한 타이틀리스트사에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이방카, 부당 이익” SF의류업체 집단소송

Submitted byeditor on월, 03/20/2017 - 21:36
샌프란시스코의 한 여성 의류업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맏딸 이방카의 의류 브랜드를 정치 인맥을 통한 부당 이득 취득 혐의로 고소했다. 아버지와 남편 재러드 쿠슈너의 정치적 배경을 이용해 불공정한 이익을 챙기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빌 게이츠,4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Submitted byeditor on월, 03/20/2017 - 17:34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가 4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에 올랐다.한국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112위에서 68위로 뛰어올랐다.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오늘(20일) 발표한 '2017년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재산은 860억 달러로 평가됐다.이는 1년 전보다 110억 달러가 늘어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