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민간 우주선 스페이스X, 내년 2명 첫 "달 관광여행"

Submitted byeditor on화, 02/28/2017 - 08:53
미국 민간 우주선 개발업체인 스페이스X가 "내년 말에 관광객 2명을 달에 보내겠다"고 깜짝 발표했다. 전기차 테슬라의 최고경영자이자 억만장자로 스페이스X를 이끄는 일런 머스크는 이같이 밝히고 "이들이 상당한 금액을 스페이스X에 예치했으며 둘은 서로 잘 아는 관계"라고만 설명했다.

멕시코 남성, 추방 직후 샌디에고 국경서 자살

Submitted byeditor on수, 02/22/2017 - 19:48
미국에서 추방된 40대 멕시코 남성이 다리 위에서 투신자살했다.오늘(22일) 멕시코 방송 텔레비사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올해 44살된 과달루페 올리바스 발렌시아는 어제 아침 8시 20분쯤 샌디에이고와 티후아나를 잇는 국경검문소인 엘 차파랄에서 불과 수 미터 떨어진 다리 난간 위에서 강으로 스스로 몸을 던졌다.

멜라니아, 영국언론 1억 5천만 달러 소송 다시 제기

Submitted byeditor on화, 02/07/2017 - 14:49
트럼프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과거 자신이 '에스코트 서비스' 즉 성매매를 했다고 보도한 영국 대중신문 '데일리 메일'을 명예훼손 혐의로 다시 고소했다.멜라니아 여사는 이에 앞서 같은 내용의 소송을 메릴랜드 주에서 제기한 바 있지만 법원이 이달 초 관할이 아니라며 소송을 기각했다.

루브르 박물관 흉기테러..또다시 공포

Submitted byeditor on금, 02/03/2017 - 07:49
도심 한복판의 세계적인 관광명소 루브르 박물관이 테러의 표적이 되자 프랑스 파리가 또다시 '테러 공포'에 휩싸였다.비록 대규모 군중을 상대로 한 테러가 아니었고 중상자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지만, 2015년 잇따라 대형 테러를 경험한 파리 시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LA 주 패사데나 레스토랑서 폭발물 터져 ‘아찔’

Submitted byeditor on금, 02/03/2017 - 07:46
어제 2일 저녁 패사데나 지역 치즈케잌 팩토리 레스토랑에서 폭발물이 터져 손님들이 혼비백산이 돼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다. 특히 당시 레스토랑은 저녁식사를 하던 손님들로 가득 차 있었던터라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번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