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빌 이종오 목사 "미얀마 난민을 위한 고등학교"를 세우다

Submitted byeditor on일, 07/24/2016 - 15:55
올 해로 창립36주년을 맞는 잭슨빌 한인 제일 침례교회(담임목사 이종오)는 3년 전 미얀마(버마) 난민을 위한 고등학교를 플로리다주 교육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아 지난 6월4일 첫 졸업생 12명을 배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