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을 하루 앞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나라를 통합하고, 미국민 모두를 위해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당선인은 취임식 하루 전날인 오늘(19일) 워싱턴DC 링컨기념관에서 열린 취임 식전 행사 '환영 콘서트'에 모인 지지자 수만 명 앞에서 이같이 말했다.
올해 92살의 '아버지 부시'인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이 건강 이상으로 텍사스 주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시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 진 베커는 오늘(18일) 이같이 말하며, 현재 부시 전 대통령이 안정적인 상태라고 덧붙였다.입원 이유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