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만의 개기일식..오리건주 손님맞이 북새통

Submitted byeditor on일, 08/20/2017 - 16:59
내일(21일)로 예정된 개기일식은 북서부 오리건주에서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로 이어지며 시작점인 특히 오리건주에선 2분 30초 동안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개기일식을 관찰할 수 있는 주에는 수십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릴 전망이다.

미주 곳곳에서 인종차별 반대 대규모 시위

Submitted byeditor on일, 08/20/2017 - 14:57
캘리포니아주, 보스턴 등 곳곳에서 인종 차별과 혐오, 나치주의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4만 명이 모인 보스턴 시위 참가자 일부는 집회 이후 인종차별에 반대하며 남부 연합기를 태우고​ 경찰차에 물리력을 가했고 27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대선 경합 주' 트럼프 지지율 30%대로 하락

Submitted byeditor on일, 08/20/2017 - 13:38
NBC방송이 여론조사 기관을 통해 최근 실시한 조사 결과 트럼프 후보가 예상을 깨고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를 물리쳤던 이들 3개 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34에서 36%인 반면,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4에서 56%를 기록했다.

예일대 동문 300명 므누신 사퇴촉구 "옳은 선택하라”

Submitted byeditor on토, 08/19/2017 - 18:18
최근 미국 사회를 분열로 몰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인우월주의’ 옹호 입장에 '사퇴'로써 단호히 맞서달라는 것이다.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문제의 기자회견을 할 당시 바로 옆에 서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