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러슨 "북미 2~3개 대화 채널 있어

Submitted byeditor on금, 11/10/2017 - 20:51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미국과 북한이 두세 개 대화 채널을 가동하고 있으며, 서로가 '첫 대화를 할 때가 됐다'고 할 날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을 수행해 아시아를 순방 중인 틸러슨 장관은 중국 베이징을 출발해 베트남 다낭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괌에서 아이 차량에 방치 판사 구두경고

Submitted byeditor on금, 11/10/2017 - 20:49
괌에서 자녀만 차량에 남겨둔 혐의로 현지 경찰에 붙잡혀 벌금형을 선고받은 판사에 대해 소속 법원장이 구두경고 했다.수원지방법원은 35살 설 모 판사에 대해 물의를 일으킨 책임을 물어 구두로 엄중 경고하고 별도의 징계 요청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 “올겨울 라니냐 시작.. 기상이변 많을듯”

Submitted byeditor on금, 11/10/2017 - 20:47
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운 허리케인 시즌을 보낸 북미 대륙에 ‘라니냐’가 찾아왔다고 기상 당국이 어제(9일) 밝혔다.라니냐(La Nina)는 스페인으로 ‘어린 여자아이’를 뜻하며 중부 태평양 적도 부근 해수면 온도가 평소보다 낮은 상태가 지속되는 현상을 말한다.

미중 정상 국빈 만찬 주인공은 트럼프 외손녀 아라벨라

Submitted byeditor on목, 11/09/2017 - 17:56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환영 만찬에서 사실상 주인공은 양국 정상이 아닌 트럼프 대통령의 외손녀 아라벨라였다.이날 저녁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문 공식 만찬에서는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축사에

국가 '성조기여 영원하라’ 바꾸자

Submitted byeditor on목, 11/09/2017 - 17:54
미국에서 공식 국가인 '성조기여 영원하라'(The Star-spangled Banner)의 적절성 논란이 또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성조기여 영원하라'에서 흑인 차별과 노예제를 지지하는 내용이 담겨있다는 지적이 불거졌기 때문이다.국가 교체를 검토해야 한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민주 주지사 선거 석권, 드리머보호법안 등 탄력

Submitted byeditor on수, 11/08/2017 - 21:27
민주당이 반이민파 공화당후보들을 일축하고 버지니아와 뉴저지 주지사 선거를 석권해 드리머 보호 법안의 성사에 탄력을 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특히 공화당 후보들이 반이민적인 선거전을 폈다가 이민자들이 대거 투표장에 나와 낙선시킨 것으로 분석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나 공화당 의회가 DACA 해결책을 외면하지 못하게 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