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와 손잡은 가수 래퍼 겸 프로듀서 박재범 CNN과 인터뷰

Submitted byeditor on월, 10/09/2017 - 22:34
미국의 세계적인 힙합 가수 제이지와 손잡은 래퍼 겸 프로듀서 박재범은 "마침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룹 '2PM' 멤버로 활동하며 한국내에 알려진 박재범은 어제(8일)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회사에 속한 그룹 시스템에서는 나 자신을 많이 표현할 수가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네셔널 풋볼 무릎꿇기’에 박차고 나간 팬스 부통령

Submitted byeditor on일, 10/08/2017 - 22:12
펜스 부통령은 오늘(8일) 아내 캐런과 함께 인디애나 주에서 열린 인디애나폴리스 콜츠(Colts)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49ers)의 NFL 경기장을 찾았다.펜스 부통령 부부가 나란히 한쪽 가슴에 손을 얹고 국민의례에 동참하는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다.

트럼프 “‘가짜 (fake)” 내가 만든 최고의 용어

Submitted byeditor on일, 10/08/2017 - 21:0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7일) “내가 만든 최고의 용어 중 하나는 ‘가짜’(fake)”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어제(7일) 밤 기독교 케이블 방송인 TBN ‘허커비 쇼’와의 인터뷰에서 허리케인 마리아로 초토화된 푸에르토리코 재난을 둘러싼 언론보도를 비판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쿠바 여행 다녀온, 미 민간인 괴질 호소

Submitted byeditor on토, 10/07/2017 - 21:42
쿠바 아바나를 여행한 뒤 귀국한 소수 미 민간인들이 미 외교관들과 같은 괴질을 호소했다고 AP통신 등이 국무부 관리 말을 인용해 전했다.국무부는 이 같은 호소의 진위 여부까지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쿠바를 다녀온 뒤 이상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면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라는 공지문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