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현지 KUAM 뉴스는 한국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파악된 여성 A판사(35), 남성 B변호사(38) 부부가 2일 오후 괌에 있는 K마트 주차장에 주차한 차 안에 6살 된 아들과 1살 된 딸을 남겨두고 쇼핑을 하러 갔다가 경찰에 아동학대 등 혐의로 연행됐다고 어제(3일) 보도했다.
라스베가스 총격 희생자들을 위한 기부금이 오늘(4일) 아침 8백만 달러를 돌파했다. 현재까지(4일 오후 2시쯤) 펀딩 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에는 880만여 달러가 모였으며,이는 부상자 병원비, 유가족의 비행기 티켓, 숙박비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