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

버핏 “미국, 어느 때보다도 위대”.. 트럼프 대선구호 비판

Submitted byeditor on화, 05/03/2016 - 07:38
억만장자 워런 버핏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이 오늘(2일) ‘미국은 이미 위대하다’는 요지로 공화당 대선경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슬로건을 비판했다. 부동산재벌인 트럼프의 대선구호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Make America Great Agai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