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민원업무 수수료 4월부터 카드결제 가능

Submitted byeditor on금, 03/27/2026 - 18:01

[한인 = 하이코리언뉴스] 김현주 기자 =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이준호 총영사)은 다가오는 4월1일부로 민원업무 수수료를 신용카드나 직불(Debit)카드로 납부할 수 있도록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

그동안 모든 민원업무와 관련된 수수료는 현금 결재만 가능해 동포들이 불편을 호소한 바 있다.  총영사관측은 3월27일(금)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문제점을 점검한 후 4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은 현금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동포들의 민원 수수료 카드 납부에 대한 수요가 증대해 수요자 맞품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카드결제시스템을 도입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동포들의 민원서비스 편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단, 순회영사는 여전히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고 총영사관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