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M 초대석] ‘인간은 필요 없다’ 저자, 제리 카플란 스탠퍼드대 교수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은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 인공지능이 할 수 있는 일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특정 영역에서는 인간보다 더 나은 능력을 보여주는 요즘 누구나 한 번 쯤 생각해봤을 법한 문제다.
김정은은 4번째 핵실험을 한 것도 모자라 장거리 미사일까지 발사했다. 심지어 장거리 미사일을 실용위성이라고 우겼다. 그 인공위성 발사는 우주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주권국가의 권리라고 주장했다. 2012년 4월과 12월 발사 때에도 똑같은 주장을 했다. 그러나 국제사회는 이것이 뻔한 거짓말 인지를 잘 알고 있다. 김정은 집권 초기 북한군 총참모장을 역임했던 리영호의 육성 강연 녹취록에 북한의 진심이 그대로 담겨 있다.
WP “트럼프 대통령되면 주한미군 분담금으로 한국에 싸움걸 것”
김정은 제거, 국경장벽 멕시코 부담 등 황당 주장으로 불안감 증폭
지난 슈퍼 화요일 승리로 공화당 대통령 후보에 더 근접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가 한국의 안보 무임승차론과 북한 김정은 제거 등 한반도 정책을 포함하는 황당한 대외정책을 내걸어 대내외 분란만 조장하고 있다.
군사비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쓰는 나라는 미국이다 .
그것도 2위부터 10위까지 국가들의 모든 군사비를 다 합친 것보다 더 많다. 영원한 적국도 우방도 없이 오직 힘의 논리만 통한다는 국제사회가 미국과 미국이 아닌 나라로 나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러한 군사력 차이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