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입양아 출신으로서 덴마크의 유명 개념미술 아티스트인 제인 진 카이젠(Jane Jin Kaisen)이 4월12일 뉴욕대학교에서 ‘여성, 고아, 그리고 호랑이(The Woman, The Orphan, and The Tiger)’라는 주제로 영화를 통해 여성인권에 대해 성찰해보는 행사를 연다.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새로운 기쁨조를 조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주요 외신은 대북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일 기쁨조가 해체되면서 김정은 제1비서가 키 170cm가 넘는 글래머 몸매의 미녀들로 이뤄진 기쁨조를 만들 것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