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워너크라이 공격 배후는... 북한” Submitted byeditor on화, 12/19/2017 - 21:23 트럼프 정부의 고위 관료가 올해 초 한국 등 전세계 기관을 감염시킨 ‘워너크라이’ 사이버 테러의 배후로 북한을 공식 지목했다.토마스 보서트 백악관 국토안보보좌관은 오늘(19일) 월스트리트저널에 ‘공식화됐다: Read more about 백악관 "워너크라이 공격 배후는... 북한”
트럼프, 매케인 부인에게 위로전화 Submitted byeditor on일, 12/17/2017 - 20:25 상원 군사위원장인 매케인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해온 공화당 내 대표적 중진 인사로,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 10월 "반격을 조심하라"는 트위터 글을 올리는 등 불쾌감을 노골적으로 표시해왔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매케인 부인에게 위로전화
'앨라배마 패배’ 설욕,트럼프, 중간선거 전면에 나선다 Submitted byeditor on일, 12/17/2017 - 20:23 앨라배마 주 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뼈아픈 패배를 맛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설욕을 벼르며 '본무대'인 내년 중간선거에 전면적으로 나설 태세다. Read more about '앨라배마 패배’ 설욕,트럼프, 중간선거 전면에 나선다
백악관 "지금은 북한과 대화 시점 아니다” Submitted byeditor on수, 12/13/2017 - 16:53 마이클 앤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북한의 근본적 행동 개선 없이는 북한과 어떤 대화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앤턴 대변인은 북한의 최근 미사일 시험 발사를 고려하더라도 지금은 북한과 대화할 시점이 아니라고 말했다. Read more about 백악관 "지금은 북한과 대화 시점 아니다”
앨라배마 상원 보궐선거 개표 시작...무어 앞서 Submitted byeditor on화, 12/12/2017 - 21:45 CNN에 따르면 뉴욕시간을 기준으로 오늘 오후 8시14분 현재 937표가 개표된 가운데 무어 후보가 600표(63.8%), 더그 존스 민주당 후보가 337표(35.9%)를 얻었다. Read more about 앨라배마 상원 보궐선거 개표 시작...무어 앞서
민주당 공세 시작” 과거 성추문 트럼프도 사임하라" Submitted byeditor on월, 12/11/2017 - 18:34 과거 성추문에 휩싸였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사임하라고 요구하는 민주당 의원들의 파상공세가 시작되고 있다.사퇴를 선언한 앨 프랭큰 상원의원에 이어 버니 샌더스 등 민주당 상원의원 4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사임 을 요구했고 민주당 하원의원 58명은 트럼프 탄핵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Read more about 민주당 공세 시작” 과거 성추문 트럼프도 사임하라"
트럼프 건강이상설 “내년 초 건강검진해 결과공개” Submitted byeditor on일, 12/10/2017 - 07:32 건강이상설에 휘말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곧 건강검진을 받아 결과를 공개한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검진은 내년 초 월터 리드 국립 군병원에서 진행된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건강이상설 “내년 초 건강검진해 결과공개”
무슬림 ‘분노’ 폭발.. 아시아부터 아프리카까지 Submitted byeditor on일, 12/10/2017 - 07:3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전세계 무슬림들 분노가 폭발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공식 인정한 후 처음 맞은 금요 예배일이었던 어제(8일) 팔레스타인뿐만 아니라 지역과 종파를 불문하고전세계 무슬림들이 분노를 표출했다. Read more about 무슬림 ‘분노’ 폭발.. 아시아부터 아프리카까지
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결정 안돼"..."참가 고대” Submitted byeditor on일, 12/10/2017 - 07:25 새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니키 헤일리 유엔 대사가 미국 선수단의 평창올림픽 참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문제라고 밝힌 데 대해 '공식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는 말이라고 설명했다. Read more about 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결정 안돼"..."참가 고대”
연방수사국 FBI, 러시아 해킹 사실 은폐 Submitted byeditor on일, 11/26/2017 - 20:54 AP는 작년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캠프를 해킹했던 러시아 해커조직 '팬시 베어'가 개인 이메일 계정 해킹의 대상으로 삼은 정부 관료 80명을 직접 인터뷰한 결과, 이 가운데 고작 2명만 FBI로부터 이런 사실을 통보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Read more about 연방수사국 FBI, 러시아 해킹 사실 은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