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선거의 해인 올해 단속하는 이민자들은 최대한 석방하지 않고 구금하고 있다가 신속 추방하는 강경이민정책을 전개할 것임을 예고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위해 ICE 이민단속 요원들을 늘리고 이민구치시설에서도 6만명이나 수용할 수 있는 새해 예산을 편성했다.
미국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취득하는데 내야 하는 이민수수료가 새해초 부터 무려 80%나 대폭 오르게 된다.영주권 신청자들은 워크퍼밋과 사전여행 허가서에 대한 비용도 별도로 내야 돼서 1인당 합계가 2195 달러로 79%나 오르고 시민권 신청자들은 현행 640달러에서 1170달러로 83%나 급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