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에게 지금보다 더 많은 H-1B 비자가 개방될 수도 있어 주목된다.연방 의회에 따르면 공화당의 조니 아이잭슨 상원의원은 지난 20일 '고도로 숙련된 비이민 한국인에 비자를 제공하는 법안’인 S.1399를 연방상원에 제출했다.이번에 제출된 법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외국인 창업자들이 미국내에서 투자받아 창업하면 최대 5년동안 사업할수 있도록 허용하는 국제 창업자 허가 프로그램이 7월 중순부터 시행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내에서 벤처 캐피탈이나 창업지원사 등 투자경험있는 1명이상의 자격자들로 25만달러를 투자받고 10%의 지분을 갖고 창업하면 1차 2년반, 2차 2년반 등 5년동안 미국에서 체류하며 사업할 수 있게 된다.
미국 영주권을 많이 기각당하는 사유들은 이민신청자격 미달, 불법체류기록, 노동허가서(LC) , 허위 서류 제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민신청자격 미달은 포착과 실제기각이 모두 가장 많았으며 불법체류기록은 절반정도가 잘못 판정 한 것으로 드러난 반면 노동허가서는 실제기각이 매우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에 합법비자를 갖고 왔다가 눌러앉는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들이 120만명이나 이민당국에 의해 포착돼 있어 이민단속과 추방공포를 확산시키고 있다.아직 한해에 발생하는 오버스테이 50만명중에 고작 3400명을 체포하는데 그치고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 가 이를 주타겟으로 삼기 시작해 이민사회에 비상이 걸렸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는 오늘(11일) 지난 6주간 전국에서 대대적인 ‘갱단 소탕작전’을 벌여 천378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ICE 측은 오늘(11일) 브리핑에서 이번 갱단 소탕작전이 불법체류자를 특정해 타깃으로 삼은 게 아니라면서 검거자 가운데 79.8%인 천95명이 갱단 단원이거나 이와 관련된 ‘동조자’라고 강조했다.
미국의 전문직 H-1B 비자 보다 더 나은 W 비자 신설법안이 연방상하원에서 상정돼 추진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W비자는 각주정부가 연간 5000명씩 업종과 전문직에 상관없이 창업경영하거나 주정부 개발사업에 투자하는 외국인들을 스폰서 해주면 3년짜리 연장이 가능한 워크비자로 제공되고 심지어 지난해말이전 거주자들은 불법체류자들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존 켈리 “대통령 말이 맞다, 드리머 추적안해’ 세션스 법무만 “모든 불법이민자 추방대상”이다. DACA 추방유예 받은 드리머들이 대거 체포 추방되는 사태가 벌어져 추방공포가 다시 엄습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존 켈리 국토안보부 장관이 직접 나서 “추방걱정말고 안도하라”는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