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진 변호사] "희망을 다시 걸어보는 새해 아침" Submitted byeditor on목, 01/02/2025 - 16:18 뉴욕의 타임즈 스퀘어 광장에서, 떨어지는 수정볼을, 백만명이 현장에서 관람하면서, 새해, 즉 2025년 시작 시간 1월1일 12시를 맞이하였다. 또는 각자의 거실에서 조용히 맞이하기도 했다. Read more about [김풍진 변호사] "희망을 다시 걸어보는 새해 아침"
2025년 바뀐 사항들 "소셜 연금, 메디케어, 최저임금” Submitted byeditor on수, 01/01/2025 - 16:34 사회보장연금과 메디케어 보험료가 소폭 올라가 시니어들은 40달러의 혜택이 늘어났고 메디케어 처방약값의 본인 부담금은 연간 2000달러로 제한되며 21개주에서 최저임금이 인상돼 920만명의 근로자들이 혜택을 보게 됐다. Read more about 2025년 바뀐 사항들 "소셜 연금, 메디케어, 최저임금”
2025년 공화당 독주시대 "새해 벽두 국정 대전환" Submitted byeditor on수, 01/01/2025 - 09:53 2025년 새해 백악관과 연방 상하원을 동시 장악하는 트럼프 공화당 독주시대가 열려 벽두부터 국정이 180도 일대 전환하게 돼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규제철폐와 관세부과로 경제에서는 성장촉진 이냐, 아니면 물가불안이냐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Read more about 2025년 공화당 독주시대 "새해 벽두 국정 대전환"
[신년사] 서상표 주 애틀랜타 총영사 Submitted byeditor on수, 01/01/2025 - 09:45 2024년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30여년전 제가 처음 애틀랜타에 발 디뎠을 때와 비교해보면 격세지감을 느낄 정도로 우리 한국에 대한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위상이 드높아졌습니다. Read more about [신년사] 서상표 주 애틀랜타 총영사
트럼프 H-1B 취업비자 전폭 지지 "머스크 선택” Submitted byeditor on월, 12/30/2024 - 18:29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이 외국인재 영입을 둘러싼 측근들의 내전에서 일론 머스크 등 테크 리더들의 손을 들어주며 H-1B 전문직 취업비자에 대한 전폭 지지입장을 천명 했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H-1B 취업비자 전폭 지지 "머스크 선택”
트럼프 “유학생 대학 졸업생들에게 영주권 준다” Submitted byeditor on월, 12/30/2024 - 18:27 취임하자마자 대통령으로서 가장 먼저 할 일로 불법체류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추방을 공언한 트럼프 당선인이 합법 이민을 적극적으로 장려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유학생 대학 졸업생들에게 영주권 준다”
미국 싱크탱크들 연이어 한국 야당에 경고 목소리 Submitted byeditor on월, 12/30/2024 - 18:24 한국 국회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안을 단순 과반수로 가결한 가운데, 미국의 주요 싱크탱크들이 한국의 진보성향 야당을 향해 경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Read more about 미국 싱크탱크들 연이어 한국 야당에 경고 목소리
미국 제39대 대통령 지미 카터 100살 별세 Submitted byeditor on일, 12/29/2024 - 19:50 카터 전 대통령이 오늘 자택에서 가족들이 있는 가운데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카터재단은 성명을 통해 밝혔다. 고인은 오늘 오후 3시45분쯤 별세했다고 애틀랜타저널 컨스티튜션는 전했다. Read more about 미국 제39대 대통령 지미 카터 100살 별세
백악관 "중국 간첩활동, 9번째 미 통신회사 해킹” Submitted byeditor on일, 12/29/2024 - 09:56 백악관 고위 관계자가 27일 밝힌 바에 따르면, 중국의 광범위한 간첩 활동의 일환으로 9번째 미국 통신 회사가 해킹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이 활동을 통해 배이징 관리들은 알려지지 않은 수의 미국인들의 개인 문자 메시지와 전화 대화에 접근할 수 있었다. Read more about 백악관 "중국 간첩활동, 9번째 미 통신회사 해킹”
트럼프 "영주권 기각" 바이든 때 보다 20~46배 많다 Submitted byeditor on일, 12/29/2024 - 09:44 트럼프 2기에서도 연방이나 주정부로부터 현금보조, 푸드 스탬프, 메디케이드, 렌트비 보조 등을 받았다가는 그린카드를 기각당할 위험이 수십배 급등할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영주권 기각" 바이든 때 보다 20~46배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