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를 맞이하는 한인 차세대들을 위한 프로페셔널 컨퍼런스가 올해는"한인 차세대 리더쉽 간담회”로 2019년 9월 28일(토) 오후 7시에 마이애미 "Comfort Suites in Weston" (2201 N Commerce Pkwy Weston FL 33326) 에서 열린다.
플로리다 KCE 한인권익신장협회(회장 김명호)주최하고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김영준 총영사)이 후원하는 2019년 제3회 쥬니어 리더쉽 컨퍼런스가 오는 9월 28일 (토)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마이애미 한인 장로교회(9730 Stirling Rd Hollywood FL 33024) 에서 개최된다.
최근 탬파 애비뉴에 위치한 로블스 파크 빌리지(Robles Park Village) 주민들은 아파트 앞마당 잔디밭에 커다란 파란색 박스가 드러나자 시당국에 곧바로 신고했다. 시 주택당국은 고고학 전문가를 동원해 현장을 조사한 결과 지하에 120개가 넘는 관이 묻혀 있는 것을 밝견했다.
연방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도리안은 오늘(1일) 오후 바하마의 아바코섬과 그레이트아바코섬에 차례로 상륙했다.도리안의 최고 풍속이 시속 183마일과 함께 220마일의 돌풍을 동반하고 역대 육지를 강타한 대서양 허리케인 중 가장 강력한 것들과 동급이라고 AP통신 등은 전했다.
Texas 서부에 있는 Midland-Odessa 메트로 지역에서 오늘(8월31일)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다. Midland 경찰국은 오늘(8월31일) 현지 시간으로 오후 2시17분에한 Toyota 트럭이 Odessa 지역에서 신호위반으로 적발되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날부터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보좌하면서 이른바 ‘Gatekeeper’ 즉 ‘문지기’ 역할을 해온 Madeleine Westerhout의 사임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CBS는그녀는 기자들과 만나 백악관 내부 이야기를 발설하는 등 해서는 안되는 ‘선을 넘는’ 행동을 한 것이 문제가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