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진 회장이 이끄는 올랜도 지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UCF/KSEA)의 가을 야유회가 오늘 14일(토) 오전 11시 Red Bug Lake Park(Pavilion A)에서 열렸다. 외로움과 힘겨움을 내려놓고 회원과 가족들 포함 60여명이 화기애애하게 정들을 쌓아 가는 분위기였다.
김영출 잭슨빌한인회장은 8일 저녁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총영사관의 연락을 받고 구조된 한국 선원들의 식사를 마련해 긴급히 대책본부가 설치됐던 브런즈윅 미 해안경비대 오피스를 찾았다”면서 “구조된 선원들이 머물고 있는 매리엇 호텔을 방문해 식사를 제공하고 선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