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미 최악의 "93명 연쇄살인범" 복역 중 사망

Submitted byeditor on목, 12/31/2020 - 12:34
미국에서 90명이 넘는 사람을 살해한 최악의 연쇄살인범이 80살의 나이로 복역 중 사망했다.폭스뉴스 등 주류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교정국은 연쇄살인으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새뮤얼 리틀이 30일 오전 캘리포니아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코로나 지원금 "소비보다 저축-실업자에 집중”

Submitted byeditor on목, 12/31/2020 - 12:30
올해 봄 1차 1인당 천200달러를 현금 지원했을 때도 40년 만에 저축률이 가장 높았고 이번 600달러 지원 역시 이런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8월 발표된 한 설문조사 결과에선 정부의 현금 지원을 소비에 쓰겠다는 응답은 15%에 그치기도 했다.

IRS “현금지원금 1월1부터 15일"까지 받는다

Submitted byeditor on화, 12/29/2020 - 20:08
대통령 서명으로 확정시행되는 2라운드 미국민 현금 직접 지원이 이번 주말 시작돼 1월 15일에 종료 될 것으로 연방 재무부와 국세청(IRS)이 일정을 잡고 있다.1인당 600달러씩 은행계좌에 입금시켜주고 2000만여명에게는 페이퍼 체크를 우송하게 된다.

코로나19에도 “ 마스크 쓴 산타 임무는 계속 “

Submitted byeditor on금, 12/25/2020 - 07:44
성탄절 선물을 기다리고 있을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코로나19가 전세계를 강타한 올해에도 어김없이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가 산타 위치추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NORAD가 24일 산타의 위치추적 임무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미 노동부 “ 팁 배분 고용주"에 부여 근거 마련

Submitted byeditor on금, 12/25/2020 - 07:38
식당에서 손님이 웨이터에게 준 팁을 식당주가 전체 종업원에게 배분할 수 있도록 재량권을 주는 규정이 미 노동부에 의해 마련됐다고 23일 보도했다.미 노동부는 서비스 업종의 종업원 간 팁 배분을 허용하는 새 규정을 마련해 지난 22일 최종안으로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