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핫이슈

트럼프, '인종차별적 발언' 비판에 꼬리 내려

Submitted byeditor on화, 06/07/2016 - 20:22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오늘 자신의 멕시코계 연방판사 비난 발언에 대해 꼬리를 내렸다.이는 당 지도부의 "인종차별적 발언" 비판에 더해 지지를 철회하는 상원의원까지 나오는 등 상황이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더 심각하게 돌아가는 데 대해 위기의식을 느낀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재무장관 '트럼프 당선되면, 세계 경제 위험’

Submitted byeditor on월, 06/06/2016 - 18:52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미국뿐 아니라 세계 경제에 위험을 불러올 것이라고 로런스 서머스 전 연방 재무장관이 주장했다. 서머스 전 장관은 오늘6일 워싱턴포스트 기고문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됐을 때 생길 위험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보다 훨씬 크다"고 밝혔다.

세라 페일린, "폴 라이언"에 독한 독설”

Submitted byeditor on월, 05/09/2016 - 15:08
2008년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였던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같은 당의 폴 라이언 하원의장을 하원의원에서 떨어뜨리겠다고 선언했다.대선 공화당 후보 지명이 확실시되는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데 대한 보복으로 그의 정치생명을 끝내겠다는 것이다.

버핏 “미국, 어느 때보다도 위대”.. 트럼프 대선구호 비판

Submitted byeditor on화, 05/03/2016 - 07:38
억만장자 워런 버핏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이 오늘(2일) ‘미국은 이미 위대하다’는 요지로 공화당 대선경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슬로건을 비판했다. 부동산재벌인 트럼프의 대선구호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Make America Great Agai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