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한인연합회 이대로 아니다!

Submitted byeditor on일, 09/08/2019 - 14:08
무소불위의 선관위원회 전횡이 도를 넘어도 아무런 지적도 정정도 없이, 갈수로 그 도를 더해간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전권을 휘두르는 조경구 선관위원장(현 이사장 겸임)과 이미대자 간사, 그리고 그에 동조하거나 끌려가는 위원(최창건, 최헌, 김혜일)이 있다.

그린카드 수속 지연으로 "대학진학 차질”

Submitted byeditor on화, 09/03/2019 - 16:35
트럼프 행정부 들어 영주권 수속이 크게 지연되면서 자녀들의 대학진학에서 심각한 차질을 빚는 사태가 늘어나고 있다. 그린카드가 없으면 팹사를 통한 연방 무상보조를 받지 못하고 2~3배나 비싼 타주 또는 유학생 학비를 내야 하기 때문에 대학선택의 폭이 매우 좁아지고 있다.

탬파 한 단지, 이전 공동묘지위에 세워

Submitted byeditor on화, 09/03/2019 - 16:26
최근 탬파 애비뉴에 위치한 로블스 파크 빌리지(Robles Park Village) 주민들은 아파트 앞마당 잔디밭에 커다란 파란색 박스가 드러나자 시당국에 곧바로 신고했다. 시 주택당국은 고고학 전문가를 동원해 현장을 조사한 결과 지하에 120개가 넘는 관이 묻혀 있는 것을 밝견했다.

초강력 허리케인 도리안이 "바하마를 강타”

Submitted byeditor on일, 09/01/2019 - 22:12
연방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도리안은 오늘(1일) 오후 바하마의 아바코섬과 그레이트아바코섬에 차례로 상륙했다.도리안의 최고 풍속이 시속 183마일과 함께 220마일의 돌풍을 동반하고 역대 육지를 강타한 대서양 허리케인 중 가장 강력한 것들과 동급이라고 AP통신 등은 전했다.

오데사 텍사스 “총기난사.5명사망. 21명부상”

Submitted byeditor on토, 08/31/2019 - 22:31
Texas 서부에 있는 Midland-Odessa 메트로 지역에서 오늘(8월31일)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다. Midland 경찰국은 오늘(8월31일) 현지 시간으로 오후 2시17분에한 Toyota 트럭이 Odessa 지역에서 신호위반으로 적발되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시작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