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개혁법안 추진 무산 "상원 60표 확보 못해" Submitted byeditor on화, 12/20/2022 - 07:30 상원이민개혁파 줄어 더 어려워진다. 서류미비 청소년들인 드리머들 200만명에게 영주권과 시민권까지 허용하는 이민개혁법안이 레임덕 회기의 추진이 무산됐다. Read more about 이민개혁법안 추진 무산 "상원 60표 확보 못해"
FED 연준 “ 임금-물가 악순환" 차단 집중 Submitted byeditor on화, 12/20/2022 - 07:25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내년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잡기 위해 임금 비중이 큰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임금-물가 악순환' 차단에 가장 집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Read more about FED 연준 “ 임금-물가 악순환" 차단 집중
트위터,주류언론 “유명기자 계정” 영구 정지 Submitted byeditor on일, 12/18/2022 - 13:32 일론 머스크 신임 트위터 CEO가 16일 CNN 등 보도에 따르면 트위터는 15일 오후 CNN, 뉴욕타임스NYT, 워싱턴포스트WP 등 국내 최고 언론에 속한 유명 기자들의 일부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 Read more about 트위터,주류언론 “유명기자 계정” 영구 정지
워싱턴 “연방정부 셧다운 피하고 연간예산” 통과 Submitted byeditor on토, 12/17/2022 - 12:22 연방정부 셧다운을 피하고 연간예산안을 매듭짓기 위한 1주일짜리 임시예산과 신기록을 갈아치운 국방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물론 한회기를 마무리하며 워싱턴 정치권이 반드시 통과시켜야 하는 국방예산과 연간예산 을 매듭짓고 있다. Read more about 워싱턴 “연방정부 셧다운 피하고 연간예산” 통과
하버드 대학교, 최초 흑인 총장 탄생 Submitted byeditor on토, 12/17/2022 - 12:20 하버드대학교는 올해 52살 클로딘 게이 예술과학 분야 학장을 내년 7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차기 총장으로 지명했다.1636년 개교한 하버드대에서 흑인 학자가 총장으로 지명된 것은 386년만에 처음이다 Read more about 하버드 대학교, 최초 흑인 총장 탄생
새해 미국경제, 3중고 "고금리,고물가,실업률" Submitted byeditor on토, 12/17/2022 - 11:14 2023년 새해에 미국경제는 기준금리가 5.1%까지 올라가는 고금리에도 내년말 3.5%로 낮추는데 그치는 고물가, 여기에 제로 성장에 실업률은 4.6%로 급등해 3중고를 겪을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Read more about 새해 미국경제, 3중고 "고금리,고물가,실업률"
근로자들 “내년 승진∙급여인상” 희망 Submitted byeditor on금, 12/16/2022 - 09:54 인적자원소프트웨어업체 워크휴먼이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12월 설문 조사 결과 많은 근로자들이 승진이나 급여 인상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ead more about 근로자들 “내년 승진∙급여인상” 희망
드산티스 주지사 "주 대법원에 대배심원단"선정 Submitted byeditor on목, 12/15/2022 - 18:42 드산티스는 화요일 "공중보건청렴위원회" 원탁토론회에서 "오는 나는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플로리다에서 발생한 모든 범법행위를 조사하기 위해 주 전체의 대배심을 집행해달라는 청원을 플로리다 대법원에 냈다고 발표한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드산티스 주지사 "주 대법원에 대배심원단"선정
가계부 지출 상승 “계란 49% , 커피 15%” 올라 Submitted byeditor on수, 12/14/2022 - 17:28 개솔린 소비자물가지수은 한 달 전보다 2% 하락한 반면 디젤 가격은 오히려 소폭 상승했다.치킨은 12%, 채소와 과일 값은 거의 10% 가까이 뛰었다.아울러 커피와 반려견 사료 가격 또한 각각 약 1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Read more about 가계부 지출 상승 “계란 49% , 커피 15%” 올라
플로리다 "오렌지 수확량”2차 세계대전 이후 최저 Submitted byeditor on수, 12/14/2022 - 17:24 연방 농무부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에서 오렌지 2천만 박스가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대비 51% 감소한 것이다.또, 2차 세계 대전 이후 플로리다에서 가장 작은 오렌지 수확량이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오렌지 수확량”2차 세계대전 이후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