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불법체류 노숙자들 - 쉼터 거부 "길거리가 낫다”

Submitted byeditor on수, 02/08/2017 - 22:23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이 발표된 뒤 쉼터를 거부하는 노숙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뉴욕 지역신문인 브루클린 페이퍼는 브루클린 선셋 파크 지역에 최근 길거리에서 생활하는 사람들, 이른바 '홈리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콘웨이, “CNN이 가짜 뉴스냐” 송곳 질문에 뒷걸음

Submitted byeditor on수, 02/08/2017 - 08:3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입’으로 통하는 켈리엔 콘웨이 백악관 선임 고문이 오늘(7일)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혼쭐이 났다.콘웨이 고문은 오늘 CNN 방송의 ‘리드’(The Lead)에 출연해 정치담당 선임기자인 제이크 태퍼 앵커와 25분간 열띤 설전을 벌였다.

스타벅스 난민 고용에 트럼프 지지자 ‘보이콧

Submitted byeditor on월, 01/30/2017 - 15:14
스타벅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에 맞서 난민 만여명을 신규고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트럼프 지지 세력의 ‘보이콧’ 움직임이 확산하고있다.대선기간부터 트럼프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었던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CEO는 어제(29일) 서한을 통해 앞으로 5년간 전 세계 75개국에서 난민 만여명을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교실서 '깡통 소변' 여학생에 130만 달러 배상 판결

Submitted byeditor on금, 01/27/2017 - 09:33
일간지 샌디에고 유니언 트리뷴에 따르면, 샌디에고 지방법원 배심원단은 어제(26일)수치스러운 '깡통 소변'을 경험한 여학생이 샌디에이고 통합교육청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교육구 측에 130만 달러에 가까운 돈을 배상하라고 결정했다.

케첩회사"수퍼볼 다음날 공휴일 지정"캠페인 논란

Submitted byeditor on목, 01/26/2017 - 07:18
케첩 제조사 하인즈가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수퍼볼' 경기 다음 날을 공휴일로 지정하자는 청원 운동에 나서 화제다. USA 투데이에 따르면하인즈는 청원 사이트(www.smunday.org)를 통해 수퍼볼 경기 다음 날을 공휴일로 지정하자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