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2차대전 활약한 퀸 메리호, 노후화로 침몰 위기

Submitted byeditor on수, 03/15/2017 - 18:07
캘리포니마 롱비치항 명물인 대형 여객선, 퀸 메리호가 선체 노후화로 침몰 위기에 처했다.CBS방송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1930년대 건조돼 선령 83년째를 맞은 8만톤급 퀸 메리호는 해양전문가 그룹의 선체 진단 결과 엔진룸 부식으로 내부에 물이 찰 가능성이 있다.

삼성, 멕시코 생산 공장 미국으로 이전 진행중

Submitted byeditor on수, 03/08/2017 - 15:00
삼성전자가 멕시코 생산 공장 일부를 미국으로 이전하기 위해 최소 5개 주 당국과 관련 논의를 진행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오늘(8일) 보도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익명의 소식통의 말의 인용해 미국 생산시설 확장을 위한 삼성전자의 초기 투자자금이 3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말기암 작가 공개구혼 "제 남편과 결혼하실래요?"

Submitted byeditor on월, 03/06/2017 - 20:42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올해 51살의 시카고 출신 아동도서 작가 에이미 크라우즈 로즌솔은 지난 주말 유력 일간지 '뉴욕 타임스'의 인기 칼럼 코너 '모던 러브'(Modern Love)에 '제 남편과 결혼하실래요'(You May Want to Marry My Husband)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쓰레기 상자" 아들 학교에 소포로 보낸 엄마 화제

Submitted byeditor on화, 02/21/2017 - 20:45
아들의 버릇을 고치려 집에 남기고 간 쓰레기를 학교에 소포로 부친 엄마가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오늘(21일) ABC 뉴스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뉴 월밍턴의 웨스트민스터 대학(Westminster College)에 다니는 코너 콕스는 최근 엄마가 보낸 상자 2개를 받았다.

버라이즌 야후 인수가 3억 5천만 달러 깎여

Submitted byeditor on화, 02/21/2017 - 16:16
두 번에 걸친 대규모 계정 해킹 사건으로 인해 야후 인수가격이 3억5천만 달러 깎였다.야후의 핵심 사업부문을 48억3천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던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은 오늘(21일) 야후 측과의 재협상 끝에 최종 인수가격을 44억8천만 달러에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