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버노 연방대법관 지명자는 "개인적 견해가 아니라 오직 법률에 따라 판결하는 대법관이 되겠다"고 말했다.캐버노 대법관 지명자는 오늘 상원 법사위에서 열린 첫날 인준청문회에 출석해 "훌륭한 재판관은 소송당사자나 정책에 편들지 않는 중립적이고 공정한 중재자 같은 심판이 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미 재무부는 오늘 석유 환적으로 북한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결의를 위반한 러시아 해운 관련 기업 2곳과 선박 6척을 제재했다.이달 들어 3번째 대북 독자제재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제4차 방북을 앞두고 비핵화 견인을 위해 대북 압박도 강화하려는 차원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