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핫이슈

포에버 21, 해킹에 따른 보안 한층 강화

Submitted byeditor on금, 12/29/2017 - 21:25
지난달(11월) 해킹으로 일부 고객 결제정보가 유출된 한인의류브랜드 포에버 21 각 매장의 고객 정보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포에버 21은 어제(28일) 국내를 포함한 전 매장의 고객 관리 시스템이 해킹의 영향을 받았는지 지속적으로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속보] 제천 스포츠센터에서 큰불 "현재 29명 사망"

Submitted byeditor on목, 12/21/2017 - 10:11
충북 제천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큰 불이 나 현재까지 (29)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은 충북 제천에서 발생한 스포츠센터 화재와 관련해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인부부..일식당 "탈세로 100만 달러” 벌금형

Submitted byeditor on일, 12/03/2017 - 19:22
미시간 랜싱 인근에서 일식당을 운영하며 탈세를 해온 한인 부부에게 100만 달러에 달하는 벌금형이 내려졌다.연방법무부는 최근 미시간 주 오차드레이크에서 ‘스시 사무라이’를 운영해온 올해 46살의 장동현씨와 51살 크리스티나 장씨 부부에게 98만 479달러 벌금형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괌에서 아이 차량에 방치 판사 구두경고

Submitted byeditor on금, 11/10/2017 - 20:49
괌에서 자녀만 차량에 남겨둔 혐의로 현지 경찰에 붙잡혀 벌금형을 선고받은 판사에 대해 소속 법원장이 구두경고 했다.수원지방법원은 35살 설 모 판사에 대해 물의를 일으킨 책임을 물어 구두로 엄중 경고하고 별도의 징계 요청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