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북한정권의 돈줄을 차단하기 위해 미중간 치킨게임으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북한정권의 돈줄을 차단하기 위해 미중간 치킨게임으로 치달을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강력한 북한제재 이행법을 이번주에 서명발효시키면 앞으로 6개월동안 실제로 북한과 거래하는 중국기업들까지 제재해 정면충돌할 것인지, 아니면 대화와 협상의 출구를 찾을 수 있을지 중대 기로에 서서 결단을 내려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4차 핵실험을 실시한 북한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아 의도적인 무시 전략을 고수했으나 말보다 행동으로 강력한 대북 채찍을 들 태세를 보이고 있다.오바마 대통령은 동시에 ‘어느 누구도 미국이나 동맹들을 공격하지 못할 것이며 이는 파멸의 길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경고해 대북 경고와 한국방어를 거듭 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