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레이호’에 고립됐던 한국인 선원4명의 전원구조

Submitted byeditor on월, 09/09/2019 - 23:45
현대글로비스는 9일 오전 미국 해안경비대(USCG)가 헬리콥터를 동원, 구조 인원을 현장해 투입해 이날 오후 6시쯤 골든레이호에 남은 선원 4명을 전원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골든레이호 선원 23명은 전원 구조됐다. 선박 전도 사고가 발생한 지 약 40시간 만이다.

김영출 잭슨빌 한인회장, 현장서 식사제공 나서

Submitted byeditor on일, 09/08/2019 - 21:03
김영출 잭슨빌한인회장은 8일 저녁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총영사관의 연락을 받고 구조된 한국 선원들의 식사를 마련해 긴급히 대책본부가 설치됐던 브런즈윅 미 해안경비대 오피스를 찾았다”면서 “구조된 선원들이 머물고 있는 매리엇 호텔을 방문해 식사를 제공하고 선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플로리다 한인연합회 이대로 아니다!

Submitted byeditor on일, 09/08/2019 - 14:08
무소불위의 선관위원회 전횡이 도를 넘어도 아무런 지적도 정정도 없이, 갈수로 그 도를 더해간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전권을 휘두르는 조경구 선관위원장(현 이사장 겸임)과 이미대자 간사, 그리고 그에 동조하거나 끌려가는 위원(최창건, 최헌, 김혜일)이 있다.

그린카드 수속 지연으로 "대학진학 차질”

Submitted byeditor on화, 09/03/2019 - 16:35
트럼프 행정부 들어 영주권 수속이 크게 지연되면서 자녀들의 대학진학에서 심각한 차질을 빚는 사태가 늘어나고 있다. 그린카드가 없으면 팹사를 통한 연방 무상보조를 받지 못하고 2~3배나 비싼 타주 또는 유학생 학비를 내야 하기 때문에 대학선택의 폭이 매우 좁아지고 있다.

탬파 한 단지, 이전 공동묘지위에 세워

Submitted byeditor on화, 09/03/2019 - 16:26
최근 탬파 애비뉴에 위치한 로블스 파크 빌리지(Robles Park Village) 주민들은 아파트 앞마당 잔디밭에 커다란 파란색 박스가 드러나자 시당국에 곧바로 신고했다. 시 주택당국은 고고학 전문가를 동원해 현장을 조사한 결과 지하에 120개가 넘는 관이 묻혀 있는 것을 밝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