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PC방서 50대 한인,10대 흉기로 살해

Submitted byeditor on금, 04/28/2017 - 11:04
뉴욕지역 PC 방에서 50대 한인 남성이 10대 중국계 청년과 자리다툼을 하다가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시경찰(NYPD)에 따르면 지난 26일 밤 11시쯤 올해 51살된 폴 김씨가 플러싱 유니온스트리트에 있는 ‘K&D 인터넷 카페’에서 올해 19살된 중국계 판양푸를 흉기로 찔렀다.

유나이티드,강제퇴거 승객과합의…내용 비공개

Submitted byeditor on목, 04/27/2017 - 19:26
오버 북킹을 이유로 아시아계 승객을 강제로 끌어내고 이 과정에서 중상을 입혀 국제적 공분을 산 유나이티드 항공이 오늘(27일) 피해 승객과 법적 합의를 마쳤다.피해자인 베트남계 승객 데이비드 다오 씨의 변호사는 오늘 시카고 현지 언론에 "다오 씨와 유나이티드 항공이 원만한 합의를 봤다"고 발표했다.

100만분의 1 확률' 흑백 쌍둥이 "한 살 됐어요”

Submitted byeditor on목, 04/27/2017 - 15:06
100만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나 화제를 모았던 흑백 쌍둥이 자매가 첫 돌을 맞았다.ABC뉴스 등 언론들은 일리노이주 퀸시에 살고 있는 흑백 쌍둥이 칼라니와 자라니 자매가 지난 23일 첫 돌을 맞아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플로리다 김명호 "최연소 국토관리청장"진급

Submitted byeditor on화, 04/18/2017 - 21:22
[마이애미=하이코리언뉴스]장마리아 기자=사우스 플로리다 국토부 (Florida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FDOT)에서 지난 10년간 지반국장으로 근무해 온 마이클킴 (김명호)국장이 어제 (18일) 최연소 국토관리청장 (District Materials Engineer)으로 승진해 동포사회 축하 분위기가 이어지고있다.

​Amerasia 은행"뉴욕 142개 뱅크 중 1위,미전국 7위"

Submitted byeditor on월, 04/17/2017 - 21:23
[올랜도=하이코리언뉴스] 장마리아 기자 = 뉴욕과 플로리다 한인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에멀아시아 뱅크가 2016년 FMC 평가 뉴욕주 142개 은행 중 "최고의 은행 평가 1위," 스탠다드앤푸어스(S&P Global) 평가 미 전국 4585개 은행중 7위를 차지했다.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장소 "올랜도 우성식품"

Submitted byeditor on금, 04/14/2017 - 19:22
재외투표소 명칭은 주 애틀랜타총영사관 플로리다재외투표소로 하고, 설치장소는 "올랜도 우성식품(5079 Edgewater Dr, Orlando, FL 32810)"으로 하며, 2017년 4월 28일 (금)부터 4월 30일(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추가투표소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