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한인 남성이 실수로 쏜 총에 친구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지난 29일 새벽 2시쯤 둘루스 헤일스턴 드라이브 인근의 한 주택에서 하우스 파티를 벌이던 올해 20살의 조셉 승민 박씨는 실수로 친구인 숀 앤서니 로페즈의 가슴에 총을 발사했다.
세계 최대 온라인 상거래 기업 아마존(Amazon)이 미래형 그로서리(grocery) 매장을 열었다.아마존은 조만간 맥주 등 주류도 취급할 계획이다.USA투데이에 따르면 아마존은 시애틀 북부 발라드와 남쪽 다운타운 소도 지역에 아마존 프레시 픽업(Amazonfresh pickup) 매장 두 곳을 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