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멕시코 사이에 세우겠다고 약속한 국경 장벽의 높이가 30피트에 달할 전망이다.연방 국경세관보호국 CBP 이 웹사이트를 통해 예비입찰에 참가할 건설, 엔지니어링 업체들에 통지한 시공계약 관련 내용에 따르면 이상적인 장벽의 높이로 30피트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대선 캠프와 러시아의 '커넥션 의혹'을 조사 중인 연방하원 정보위원회가 이에 대한 증거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빈 누네스 연방하원 정보위원장은 오늘(19일) 지난 대선 기간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가 내통했다는 증거를 현재까지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