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애틀란타 한인 이민 50주년을 축하하는 한미친선 음악회(Korean-American Friendship Concert)를 애틀란타한인회(회장 김홍일)와 공동 주최로 오는 10월11일(목) 오후 6시반 부터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귀넷 인피니티 에너지 센터 아레나( 6400 Sugarloaf Parkway Duluth,GA 30097)"에서 개최할 예정 이다.
미 재무부는 오늘 석유 환적으로 북한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결의를 위반한 러시아 해운 관련 기업 2곳과 선박 6척을 제재했다.이달 들어 3번째 대북 독자제재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제4차 방북을 앞두고 비핵화 견인을 위해 대북 압박도 강화하려는 차원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