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버지니아에서 발생한 유혈시위와 관련해 또다시 백인우월주의자들과 반대 시위대를 함께 비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뉴욕 트럼프타워에서 기자들이 백인우월주의자들의 폭력시위에 대한 입장을 질문하자 "폭력사태를 놓고 두 편이 있다"며 양측 모두에 책임론을 제기했다.
뉴욕타임스는 오늘 (1일) '북한에 대한 허세(bluster)를 그만두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은연중에 인정하고 있듯이 트럼프 대통령의 북핵 위협에 대한 접근법은 실패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이 신문은 "북한이 미국 일부 지역에 닿을 수 있는 핵무기 개발의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는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