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스캔들과 사법방해 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는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에 대한 노골적인 흔들기를 시도하고 있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뮬러 특검이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과 너무 친하고 힐러리 지지자들만 수사팀에 고용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오토 웜비어의 북한 여행을 주선했던 여행사, ‘영 파이어니어 투어스’는 그 동안 온천과 워터파크를 이용하는 여름철 북한 여행상품을 1052달러에 홍보해왔습니다.또다른 북한전문 여행사인 ‘고려그룹’은 북한의 ‘승전일’ 축제 기간 북한을 여행하는 상품을 2060달러에 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