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게 "성추행 주장 피해여성" 2명 더 나와 Submitted byeditor on금, 10/14/2016 - 20:24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음담패설 파문 이후 트럼프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잇따르고 있다. 오늘(14일)만 남가주 여성 두 명이 오래 전 트럼프에게 갑작스러운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고,이에 트럼프는 날조한 주장이라면서 강력하게 부인했다. Read more about 트럼프에게 "성추행 주장 피해여성" 2명 더 나와
힐러리 ‘북핵 억지 못하면 중국 포위할 것’ Submitted byeditor on금, 10/14/2016 - 20:12 클린턴 캠프 선대본부장의 해킹된 이메일에서 드러난 것으로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앞으로도 중국 포위전략을 추구할 것임을 예고하고 사드의 한반도 배치까지 수년전부터 염두에 두고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해주고 있다 Read more about 힐러리 ‘북핵 억지 못하면 중국 포위할 것’
힐러리 “트럼프가 스토커처럼 쫓아다녔다” Submitted byeditor on금, 10/14/2016 - 15:08 "트럼프는 음담패설 비디오 때문에 화가 났고, 토론 때 스토커처럼 나를 졸졸 쫓아다녔다."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지난 9일 열린 대선후보 2차 TV토론에서 보인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태도를 꼬집었다 Read more about 힐러리 “트럼프가 스토커처럼 쫓아다녔다”
트럼프 "대선 도둑 맞을수도.." 선거조작 가능성 거론 Submitted byeditor on금, 10/14/2016 - 07:33 트럼프는 투표 전산 시스템 조작을 연거푸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역대 대통령선거에서 주요 후보가 미국 선거 제도에 통째로 의문을 제기한 전무후무한 일이라면서 전문가들은 위험성을 경고했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대선 도둑 맞을수도.." 선거조작 가능성 거론
민주평통 ‘2016 마이애미 청년컨퍼런스’ Submitted byeditor on금, 10/14/2016 - 07:32 [마이애미=하이코리언뉴스] 장마리아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이애미 협의회 주관으로 ‘2016 마이애미 청년컨퍼런스’가 개최된다.마이애미 협의회는 주니어리더십 컨퍼런스, 청년 컨퍼런스 등의 활동을 하며 미래의 주역인 청년 육성을 위해 힘써왔으며 미주 컨퍼런스는( 북미, 중남미 20 개 협의회) 마이애미 협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된다. Read more about 민주평통 ‘2016 마이애미 청년컨퍼런스’
아마존 연말 앞두고 12만 명 임시 채용 Submitted byeditor on금, 10/14/2016 - 07:16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유명 온라인 쇼핑 업체 아마존이 전국에서 수 만명의 임시직원을 고용한다.아마존은 오늘(13일) 연말 쇼핑 시즌에 캘리포니아 주 만 여명을 포함해 전국에서 총 12만명의 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아마존 연말 앞두고 12만 명 임시 채용
노래하는 시인’ 밥 딜런, 노벨문학상 수상 Submitted byeditor on금, 10/14/2016 - 07:13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미국의 가수이자 시인인 밥 딜런이 선정됐습니다. 스웨덴 한림원은 밥 딜런이 "위대한 미국 음악의 전통 속에 새로운 시적 표현을 창조해냈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Read more about 노래하는 시인’ 밥 딜런, 노벨문학상 수상
"존 스텀프" 웰스파고 CEO 전격사임 Submitted byeditor on수, 10/12/2016 - 17:54 웰스파고 측은 오늘(12일) 존 스텀프 CEO가 '유령 계좌' 스캔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고 밝혔다. 존 스텀프는 CEO와 회장직 모두에서 물러났고 최고운영책임자(COO)인 팀 슬로안이 스텀프의 뒤를 이어 CEO에 임명됐다. Read more about "존 스텀프" 웰스파고 CEO 전격사임
Sprint,저소득 고교생 100만명에 공짜폰·인터넷 Submitted byeditor on수, 10/12/2016 - 15:22 이동통신사 스프린트가 저소득 고등학생 100만명에게 모바일 기기와 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스프린트는 이들 고등학생이 졸업할 때까지 노트북이나 태블릿, 스마트폰 같은 기기와 매월 3GB의 고속 데이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Sprint,저소득 고교생 100만명에 공짜폰·인터넷
부시 정부 관료 13명 힐러리 지지 선언 Submitted byeditor on수, 10/12/2016 - 15:10 부시 행정부 시절 교통장관을 지낸 매리 피터스와 환경보호청장 크리스틴 토드 위트맨 등 13명은 공개서한을 통해 힐러리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Read more about 부시 정부 관료 13명 힐러리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