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 "백인들만의 잔치 "논란
오스카 시상식 보이콧 확산
미국 최대의 영화 축제인 아카데미 시상식이 2년째 ‘백인만을 위한 잔치’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해에 이어 13일 발표된 아카데미 연기 부문 후보 가운데 유색인종이 단 한명도 없자, 유명 감독과 배우들의 ‘보이콧’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4차 핵실험을 실시한 북한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아 의도적인 무시 전략을 고수했으나 말보다 행동으로 강력한 대북 채찍을 들 태세를 보이고 있다.오바마 대통령은 동시에 ‘어느 누구도 미국이나 동맹들을 공격하지 못할 것이며 이는 파멸의 길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경고해 대북 경고와 한국방어를 거듭 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