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소비지출 11월 0.6% 증가"로 냉각 Submitted byeditor on목, 12/23/2021 - 18:44 미국민들은 일자리 안정과 임금상승으로 돈을 계속 쓰고 있으나 공급난에 따른 상품부족, 물가급등, 오미 크론 확산이라는 악재가 겹치면서 다소 주춤거리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Read more about 미 "소비지출 11월 0.6% 증가"로 냉각
코로나 “정부 보조금 부정수금, 실업수당 사기" Submitted byeditor on수, 12/22/2021 - 10:07 코로나19 관련 정부 보조금 지급 과정에서 미 국토안보부 산하 비밀경호국은 2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부닥친 기업과 시민에게 주어져야 할 코로나19 보조금 가운데 거의 천억 달러가 부정수급 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코로나 “정부 보조금 부정수금, 실업수당 사기"
BTS "오미크론 확산에 올해 마지막 무대” 취소 Submitted byeditor on수, 12/22/2021 - 10:03 방탄소년단(BTS)이 최근 출연했던 연말 음악 축제가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 우려 때문에 올해 마지막 공연을 전격 취소됐다.미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2021 징글볼 투어"의 마지막 무대가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Read more about BTS "오미크론 확산에 올해 마지막 무대” 취소
바이든 대통령 “코로나 확진자 접촉, 음성판정" Submitted byeditor on화, 12/21/2021 - 07:51 바이든 대통령은 이를 알게 된 뒤 같은날 PCR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 바이든 대통령은 정기적으로 받는 지난 19일자 항원 검사에서도 음성이 나왔다고 백악관은 덧붙였다. Read more about 바이든 대통령 “코로나 확진자 접촉, 음성판정"
골드만삭스 "2022년 미 경제 성장 대폭 하향” Submitted byeditor on월, 12/20/2021 - 17:31 CNN 비즈니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보고서에서 내년 1분기 미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3%에서 2%로 내렸다.또2분기는 3.5%에서 3%로, 3분기는 3%에서 2.75%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Read more about 골드만삭스 "2022년 미 경제 성장 대폭 하향”
PNC 챔피언십 “타이거 우즈 부자, 준우승" Submitted byeditor on월, 12/20/2021 - 15:15 PNC 챔피언십이 12월19일 올랜도 리츠 칼튼 골프장에서 열렸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선수가 아들 찰리 우즈와 함께 출전해 이글 1개와 버디 13개로 15언더파 합계25언더파를 기록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Read more about PNC 챔피언십 “타이거 우즈 부자, 준우승"
유명 대학가 “오미크론 비상, 원격수업" 전환 Submitted byeditor on월, 12/20/2021 - 07:43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의 확산 탓에 명문 대학들이 속속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거나 졸업식을 취소하고 있다. 하버드대는 18일 로런스 배카우 총장 명의의 성명을 통해 1월 첫 3주간 원격 강의를 재도입한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유명 대학가 “오미크론 비상, 원격수업" 전환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29대 총회장선거 공고 Submitted byeditor on토, 11/20/2021 - 07:52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칙 제2장(회원), 제3장 10조, 1.가항(회장), 15조(선거관리위원회), 제4장 22(총회), 23조(총회 기능), 24조(정족수), 제5장(선거) 및 선거관리위원회 운영세칙에 의거하여 제29대 총회장 선거를 공고했다. Read more about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29대 총회장선거 공고
바이든 미국재건법안 “ 하원 220대 213 가결” Submitted byeditor on금, 11/19/2021 - 17:59 바이든 민주당이 1조 2000억달러 짜리 인프라 투자법을 최종 서명 발효시킨데 이어 1조 7500억 내지 1조 8500억달러를 투입하려는 더나은 미국재건법안도 연방하원에서 220대 213으로 독자가결하는데 성공했다. Read more about 바이든 미국재건법안 “ 하원 220대 213 가결”
리튼하우스 "무죄 판결" 논란 예상 Submitted byeditor on금, 11/19/2021 - 17:46 리튼하우스는 지난해 8월25일 위스콘신주 커노샤에서 발생한 인종차별 항의시위에서 시위대에 반대하는 민병대로 활동하면서 AR-15 반자동소총으로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을 쏴서 2명을 죽이고 1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Read more about 리튼하우스 "무죄 판결" 논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