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오하이오 주립대 용의자는 18살 소말리아 출신

Submitted byeditor on월, 11/28/2016 - 17:36
오하이오 주립대학 캠퍼스에서 오늘 아침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9명을 부상입힌 용의자가 올해 18살 소말리아 출신인 압둘 라자크 알리 아르탄으로 밝혀졌다. 주류 언론들은 용의자가 현장에서 경찰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학 사기 피해자 2500만달러 지불 합의

Submitted byeditor on금, 11/18/2016 - 18:3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하기전에 이른바 ‘트럼프 유니버시티 사기사건’과 관련해 피해자들 에게 250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트럼프 당선인은 캘리포니아와 뉴욕주에서 제기된 세건의 민사소송을 끝내고 법정 출두도 면하게 됐다.

"하이힐 신은 원숭이" 미셸 오바마 조롱한 시장 사퇴

Submitted byeditor on화, 11/15/2016 - 20:39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를 '하이힐 신은 원숭이'에 비유한 글에 호응한 웨스트버지니아 주 소도시 클레이의 시장이 끝내 사임했다.클레이 시 의회는 오늘(15일) 베벌리 웨일링 클레이 시장이 제출한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의회 전문지 더 힐이 전했다.

14살 소년, 양부모에 2년간 지하실 갇혀 학대

Submitted byeditor on화, 11/15/2016 - 19:07
알라바마 주에 입양된 올해 14살된 소년이 최소 2년간 지하실에 갇혀 지내는 등 양부모의 학대로 죽음에 몰렸다가 간신히 구조됐다. 이 소년은 발견 당시 극도의 영양실조와 탈수 증세를 보였으며, 체중이 55파운드(25㎏)에 불과했다고 CBS 뉴스가 보도했다

메긴 캘리"트럼프가 선물·호텔숙박권 주려해”

Submitted byeditor on월, 11/14/2016 - 18:24
대선 내내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과 싸웠던 폭스뉴스의 여성앵커 메긴 켈리가 발간되는 자서전에서 "트럼프가 선거 기간 선물과 호텔 숙박권을 주려했다"고 폭로했다.켈리는 그러면서 "트럼프가 자신에 관한 보도 내용을 바꾸려는 분명한 의도를 갖고 선물을 제공하려 한 언론인이 나 한 명뿐이 아니"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