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핫이슈

트럼프 지지자들 “ 100만 시위 예고”

Submitted byeditor on목, 11/12/2020 - 12:4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불복 움직임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대규모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백만 매가 행진'(Million Maga March), '트럼프를 위한 행진'(the March for Trump), '도둑질을 멈춰라'(Stop the Steal) 등의 이름을 내세운 단체가 오는 14일 워싱턴DC에서 행진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

마지막 대선 TV토론 승자는 “진행자”

Submitted byeditor on금, 10/23/2020 - 19:4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어제(22일) 마지막 대선 TV토론에서 진행을 맡은 NBC의 앵커 겸 기자 크리스틴 웰커가 일약 주목의 대상으로 떠올랐다.올해 44살인 월커는 1992년 이후 대선 TV토론 진행을 맡은 첫 흑인 여성이기도 했다.

트럼프 “연임하면 친절하고 젠틀해지겠다”

Submitted byeditor on금, 10/23/2020 - 19:34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와 스포츠를 다루는 신생 웹사이트 아웃킥의 스포츠 저널리스트 제이슨 휘틀록과 인터뷰에서 두 번째 임기에 들어가면 다른 성격을 볼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어제 22일 보도했다.

연방대법관 "에이미 코니 배럿” 통과 거의 확정적

Submitted byeditor on목, 10/22/2020 - 20:58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 지명자 인준은 이제 연방상원 본회의 투표만 남겨놓고 있는데 다음주 초에 표결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고 공화당이 다수인데다 미트 롬니 등 중도 온건 성향 의원들도 인준에 동의하고 있어 통과는 거의 확정적이다.

트럼프 매일같이 경합주 - 바이든 두문불출

Submitted byeditor on화, 10/20/2020 - 16:17
대선이 불과 2주 남짓 남은 상황에서 매일 경합주를 누비며 바삐 움직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달리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는 상대적으로 두문불출하는 모습이다.바이든 캠프는 바이든 후보가 오늘 20일 잡아둔 대면 행사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