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 배심원단 "34개 혐의" 모두 유죄 Submitted byeditor on금, 05/31/2024 - 07:05 뉴욕 맨해튼 형사법원에서 심리를 마친 12명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오늘(30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 제기된 34개 혐의에 대해 유죄라고 평결했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전 대통령 배심원단 "34개 혐의" 모두 유죄
바이든 행정부“딥페이크 악용 음란물 유통” 폐쇄 Submitted byeditor on금, 05/24/2024 - 18:09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영상과 이미지를 합성하는 기술인 '딥페이크'를 악용한 음란물의 제작·확산을 막고 관련 유통시장의 폐쇄를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Read more about 바이든 행정부“딥페이크 악용 음란물 유통” 폐쇄
여론조사 "트럼프, 바이든을 6%포인트" 앞서 Submitted byeditor on화, 05/21/2024 - 18:25 "부동층"을 포함하면 트럼프는 공화당 유권자의 95%, 바이든은 민주당 유권자의 91%의 지지를 얻었다. 민주당원 10명 중 거의 1명이 트럼프를 지지했고, 공화당원 20명 중 1명이 바이든을 지지했다고 브라이트바트는 보도했다. Read more about 여론조사 "트럼프, 바이든을 6%포인트" 앞서
트럼프 "바이든과 4번째 토론 초대 받아들였다” Submitted byeditor on월, 05/20/2024 - 16:30 트럼프는 트루스소셜에 올린 게시물에서 네 번재 토론이 NBC와 텔레문도(Telemindo)를 통해 방송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가지 주요 걸림돌은 바이든 선거캠프가 네 번째 토론은 고사하고 세 번째 대선 토론도 거부했다는 것이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바이든과 4번째 토론 초대 받아들였다”
바이든,대선 쟁점 낙태문제 강조 “지지자 결집" Submitted byeditor on월, 05/20/2024 - 16:26 조 바이든 대통령이 11월 대선을 앞두고 낙태권 문제를 앞세워 지지자 결집을 시도하나 강력한 낙태금지법이 시행된 주요 주에서도 경쟁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Read more about 바이든,대선 쟁점 낙태문제 강조 “지지자 결집"
트럼프,형사재판 속 아들 배런 고등학교 졸업식 참석 Submitted byeditor on금, 05/17/2024 - 17:33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7일 막내 아들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트럼프는 이날 트루스소셜에 "배런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갑니다. 훌륭한 학생, 멋진 소년! 매우 흥분된다!!! DJT"라는 글을 올렸다. Read more about 트럼프,형사재판 속 아들 배런 고등학교 졸업식 참석
바이든,흑인표심 "트럼프, 일부만 위한 나라 원한다” Submitted byeditor on금, 05/17/2024 - 17:26 조 바이든 대통령이 흑백 차별 해소 판결을 기념하는 연설을 하면서 오는 11월 대선 경쟁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 국민 전체가 아닌 일부만을 위한 나라를 원한다고 비판했다. Read more about 바이든,흑인표심 "트럼프, 일부만 위한 나라 원한다”
대학가 반전시위, 목적달성 못하고 하나둘 종료 Submitted byeditor on금, 05/17/2024 - 17:07 시위 학생들은 학교 측에 이스라엘과 정부, 기업과의 관계 단절 등을 요구하며 교내에서 텐트를 치고 농성을 벌였지만, 사실상 요구사항을 관철하지 못한 채 철수하는 양상이다. Read more about 대학가 반전시위, 목적달성 못하고 하나둘 종료
미 대선 여론조사 "플로리다는 이젠 경합주" Submitted byeditor on금, 05/17/2024 - 16:58 오는 11월 대선에서 리턴 매치를 예고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플로리다주에서도 여론 조사상으로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Read more about 미 대선 여론조사 "플로리다는 이젠 경합주"
북한출신 IT노동자, 미국서" 500만달러 현상수배" Submitted byeditor on금, 05/17/2024 - 16:55 국무부에 따르면 한지호(Jiho Han), 진천지(Chunji Jin), 쉬하오란(Haoran Xu)이란 가명의 북한 IT 노동자들은 미국 회사의 원격 근무계획에 불법으로 관여했다. Read more about 북한출신 IT노동자, 미국서" 500만달러 현상수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