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오바마 고별연설서 '눈물 글썽'.."희망을 가져라"

Submitted byeditor on월, 01/09/2017 - 07:27
"여러분의 퍼스트레이디로 지낸 것은 내 삶의 가장 큰 영광이었으며, 나 또한 여러분의 자랑스러운 퍼스트레이디였기를 바란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지난(6일)퇴임 전 마지막 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PGA] 저스틴 토머스 SBS 챔피언스 토너먼트 우승

Submitted byeditor on일, 01/08/2017 - 20:39
토머스는오늘( 8일)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4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합계 22언더파 270타의 성적을 낸 토머스는 19언더파 273타의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3타 차로 따돌렸다.

살인마 찰스 맨슨, 중환으로 병원 후송 뒤 재수감

Submitted byeditor on일, 01/08/2017 - 16:41
희대의 살인마 찰스 맨슨이 건강상의 문제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캘리포니아 주 교도소에 재수감 됐다.캘리포니아 주 교정국에 따르면 올해 82살의 찰스 맨슨은 이번주 건강상의 문제로 중태에 빠져 베이커스 필드의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은 뒤 캘리포니아 주 교도소에 재수감 됐다.찰스 맨슨의 정확한 병환은 확인되지 않았다.

포트 로더데일 총기난사범,의도 가지고 공항 찾아

Submitted byeditor on토, 01/07/2017 - 19:08
오늘(1월7일) 오전 열린 포트 로더데일 공항 총기난사 공식기자회견에서 연방수사국, FBI 소속 조지 피로 수사관은 범인 에스테반 산티아고(26)에 대한 수 시간에 걸친 심문에서 끔찍한 공격을 저지르기 위해 이곳에 온 것으로 보이는 여러가지 징후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플로리다 총기난사범, 정신질환 퇴역병

Submitted byeditor on토, 01/07/2017 - 09:39
포트 로더데일 공항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브로워드 카운티 경찰국은어제(1월6일) 포트 로더데일 공항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가 올해 26살의 에스테반 산티아고라고 밝혔다.AP 통신 등 주요 언론들은 브로워드 카운티 경찰국이 공개한 에스테반 산티아고의 사진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