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핫이슈

성매매 혐의 한국인 ..심리 무기한 연기

Submitted byeditor on금, 05/12/2017 - 17:50
멕시코에서 인신매매, 성매매 혐의에 대한 누명을 주장하며 16개월째 구속·수감중인 한국인 양모씨의 판결이 현지 법원 요구에 따라 연기됐다. 주 멕시코 대한민국 대사관은 양씨의 항고심 재판은 예정대로 어제(11일) 진행됐지만 멕시코 법원이 사건기록 검토에 더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며 심리를 무기한 연기했다고 밝혔다.

재복 리 "한인 성범죄 수배자 북가주서 체포

Submitted byeditor on수, 05/10/2017 - 20:28
성범죄자 등록 규정 위반으로 수배중이던 오렌지카운티 출신​ 40대 한인남성이 북가주에서 체포됐다. 산타로사 주니어 칼리지 경찰은 성범죄 전과 등록과 보호관찰 규정을 위반한 올해 41살의 대니얼 재복 리씨를 지난 8일 체포했다고 밝혔다.

제26대 강영기 회장체계 출범준비 이상무!

Submitted byeditor on목, 04/27/2017 - 06:07
제26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은 다음과 같이 인수(위원장-최현경, 위원-이경철, 정영란, 장 마리아) 위원회를 구성해 인수인계 작업에 착수했다. 인수위원회들은는 강영기 회장단 출범에 대비해 자연스럽게 업무 인수인계가 될 수 있도록 준비 등에 있어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항 세관 집중단속 "600달러 이상 꼭 신고"

Submitted byeditor on수, 04/26/2017 - 20:04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한국 인천공항이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관세청은 연휴에 면세 범위를 초과한 물품을 숨겨 들여오는 경우가 늘 것으로 보고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600달러가넘는 물건을 신고 없이 반입하다 적발되면 가산세가 부과된다.

미주총연 또 분규사태 “김재권 회장” 탄핵 주문

Submitted byeditor on화, 04/11/2017 - 19:58
한 지붕 두 가족’ 사태를 겨우 해결했던 미주총연이 또 다시 불협화음을 내고있다.미주총연 조정위원회가 26대 회장단의 부정선거를 이유로 김재권 현 회장의 탄핵을 주문했기 때문이다.한국 외교부가 분규단체로 지정한 ‘미주총연합회’가 다음달(5월) 27대 회장 선거를 앞두고 또 다시 삐걱 거리고있다.

미주한상총연합회 선관위 "제26대 강영기"회장 당선공고

Submitted byeditor on월, 04/10/2017 - 15:41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제26대 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이모나씨와 위원 (김영복,김영창,최명진,김용경)는 지난 4월7일(금) 마운틴타임 오후5시 등록을 마감 했다. 제26대 회장 입후보 등록을 현 자문위원 강영기(자문위원 달라스 텍사스)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 했다.

10대 한인..업소 유리 깨고 술,담배 훔쳐

Submitted byeditor on목, 01/26/2017 - 21:23
메릴린드 주에서 10대 한인청년이 연쇄 절도범으로 검거됐다. 지역 언론들은 올해 18살된 정예강 군은 새해 첫날부터 사흘동안 엘리콧 시 일대를 돌며 마켓의 유리를 깨고 들어가 담배나 술을 훔치는 등의 절도행각을 벌이다가 최근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