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환경 연구단체 EWG가 조사해 오늘(20일) 발표한 농약이 많이 남아있는 과일과 야채 순위 1위는 딸기였다. 2위 시금치, 3위 케일, 4위 승도 복숭아(Nectarines), 5위 사과, 6위 포도, 7위 복숭아(Peach), 8위 체리, 9위 배, 10위 토마토, 11위 셀러리 그리고 12위 감자다.
미 식품의약국, FDA는 오늘(22일) 치명적 식중독 원인 ‘Listeria’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아보카도 껍질에 대한 세척 필요성을 강조했다.아보카도는 껍질을 먹는 과일이 아니지만, 껍질에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이 강하게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을 솔로 문질러서 씻고 깨끗한 타월로 물기를 없앤 후에 절단해야 한다고 FDA는 구체적 방법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