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미국 취업이민 신청 3배나 급증 Submitted byeditor on월, 04/11/2016 - 20:25 한국인들의 취업이민 신청이 올들어 3배나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회계연도 6개월간 노동허가서 한국인 4484명 전년도 반년치 1605명의 3배, 1년치 4895명에 벌써 도달,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신청자들이 반드시 인증받아야하는 Read more about 한국인 미국 취업이민 신청 3배나 급증
연방의회 의사당 앞 시위대 400명 체포 Submitted byeditor on월, 04/11/2016 - 20:08 연방 의회 의사당 앞에서 시위를 벌이던 수백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연방의회 경찰은 오늘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시위를 벌이던 400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연방의회 의사당 앞 시위대 400명 체포
힐러리 대통령이 되면 ’(UFO)와 외계인에 관해 가능한 공개 Submitted byeditor on일, 04/10/2016 - 06:41 민주당의 대통령 선거 후보로 유력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부 장관이 대통령이 되면 ‘미확인비행물체’(UFO)와 외계인에 관해 음모론으로 떠도는 연방정부 비밀문서를 가능한 한 많이 공개할 것이라고 클린턴 선거대책위원장이 밝혔다. Read more about 힐러리 대통령이 되면 ’(UFO)와 외계인에 관해 가능한 공개
영화 ’해어화' 노래, 그리고.. 두여자와 한남자 Submitted byeditor on토, 04/09/2016 - 07:31 현재의 우리에게 생소한 1930년대는 대중가요의 전성기였다. 일제로부터 음반과 대중가요가 들어오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신민요, 만요, 트로트 등 대중가요가 생겨나 1930년대에 이르러 '레코드의 황금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Read more about 영화 ’해어화' 노래, 그리고.. 두여자와 한남자
도널드 트럼프, 한국“분담금 획기적으로 안올리면 미군 철수할 것” Submitted byeditor on토, 04/09/2016 - 07:31 트럼프 ‘한국 핵무장 용인, 미군 철수’ 언급 파문 막말 뿐만 아니라 외교 문외한 이라는 혹평을 받고 있는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한국의 핵무장을 용인하고 방위비 분담금을 늘리지 않으면 주한미군을 철수할 수도 있다고 언급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Read more about 도널드 트럼프, 한국“분담금 획기적으로 안올리면 미군 철수할 것”
팝스타 빈스 닐과 할리우드 톱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몸싸움 Submitted byeditor on토, 04/09/2016 - 07:31 팝스타 빈스 닐과 할리우드 톱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몸싸움을 벌였다. 8일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빈스 닐은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사인을 부탁하는 여성 팬을 폭행했다. 여성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며 땅 바닥으로 그를 밀쳤다. Read more about 팝스타 빈스 닐과 할리우드 톱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몸싸움
새누리 비례대표로 공천을 받은 시카고한인회 진안순 회장 Submitted byeditor on토, 04/09/2016 - 07:30 미주 한인 최초이자 전 세계 재외한인 중 유일하게 새누리당 재외동포 직능분야 비례대표로 공천을 받은 시카고한인회 진안순 회장을 향해 각 지역 한인 리더들이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있다. Read more about 새누리 비례대표로 공천을 받은 시카고한인회 진안순 회장
오바마 대통령, LA서 "트럼프 대통령 안될 것” Submitted byeditor on금, 04/08/2016 - 16:40 LA를 방문했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거부감을 다시한번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제(7일) LA 앨런 혼 월드 디즈니 회장 자택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자금 모금 행사에서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지 않을것이라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 Read more about 오바마 대통령, LA서 "트럼프 대통령 안될 것”
대규모 비자 사기 무늬만 유학생 한인도 연루.. 또 불안 Submitted byeditor on목, 04/07/2016 - 20:41 연방(FBI)검찰 뉴욕지부 에 따르면 비자 사기 혐의로 체포된 중국·인도계 브로커 21명 가운데 일부는 최소 15명의 한인들에게 불법 적으로 학생(F-1)비자 신청을 대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Read more about 대규모 비자 사기 무늬만 유학생 한인도 연루.. 또 불안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플로리다 ... 투표율 34.5% 참여 Submitted byeditor on화, 04/05/2016 - 22:06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가 애틀란타(김성진)총영사관 관할 지역 플로리다 투표소가 운영된것은 헌정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재외동포들이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참정권 행사가 지난 1일(금)부터 3일(일)까지 사흘간 올랜도 우성식품에 투표소가 마련됐다. Read more about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플로리다 ... 투표율 34.5%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