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진 변호사] "12월 마지막 달"이 왔다.

Submitted byeditor on화, 11/30/2021 - 18:27
축제 분위기에 도취한 기분으로 몽롱한 환상속을 헤메는 때가 나의 12월이다. 그리고 일년에 한달 정도는 그래도 된다고 나는 나 자신에게 말해준다. 이렇게 12월이 오면, 마치 한달휴가를 얻은양, 나는 해야 할일은 제켜놓고, 하고싶은 일에만 몰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