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문호 "취업3순위,가족이민,1년이상 진전"

Submitted byeditor on화, 09/26/2023 - 08:35

[하이코리언뉴스/편집국] = 새로운 회계연도를 시작하는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한인들이 많이 신청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과 가족이민 2A 순위의 최종승인일이 1년이상 대폭 진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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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회계연도의 시작으로 연간 쿼터가 다시 배정됐기 때문에 이들 범주에선 그린카드가 대거 발급될 것으로 보인다.새로운 2024회계연도를 시작하는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한인들이 많이 신청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과 가족이민 2A 순위에서 급진전을 볼 수 있게 됐다.

국무부가 15일 발표한 2024회계연도의 첫달인 10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선 최종 승인일이 21년 12월 1일로 한꺼번에 1년반이나 급진전됐다. 반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의 접수가능일은 23년 2월 1일로 3개월 후퇴해 희비가 갈렸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0년 8월 1일로 3개월 나아갔고 접수가능일은 2020년 12월 15일로 6개월 보름이나 개선됐다.박사급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1순위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도 새 연간 쿼터를 사용하게 됨에 따라 동시에 오픈됐다.이에비해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2022년 7월 8일로 고작 1주일 개선에 그쳤고 접수 가능일은 2023년 1월 1일로 한달 진전됐다

취업이민 4순위 가운데 비성직자 종교이민의 최종 승인일은 불능으로 그린카드 발급이 전면 중단된 반면 접수가능일은 2019년 3월 1일로 5개월 나아갔다. 취업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승인일과 접수일이 모두 계속 오픈됐다. 10월 영주권문호에선 가족이민 2A 순위의 승인일만 대폭 진전됐을 뿐 다른 순위는 제자리했다.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최종승인일(Final Action Date) 이 2015 1월 1일, 접수일(Filing Date)은 2017년 9월 1일에서 제자리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2019년 2월 8일로 1년 1개월이나 대폭 진전된 반면 접수가능일은 2023년 9월 1일에서 동결됐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일이 2015년 9월 22일에서, 접수일은 2017 년 1월 1일에서 멈췄다.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일이 2009년 1월 8일, 접수일은 2010년 3월 1일로 동결됐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승인일이 2007년 4월 22일,접수일은 2008년 3월 1에서 연속 제자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