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래슐리 첫 우승”

Submitted byeditor on일, 06/30/2019 - 19:45

[하이코리언뉴스/편집국] = 네이트 래슐리가 로켓 모기지 클래식에서 미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래슐리는 오늘(30일)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33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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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까지 23언더파로 2위에 6타 앞서며 우승을 예감했던 래슐리는 최종 합계 25언더파 263타를 기록, 2위 닥 레드먼(미국·19언더파 269타)을 6타 차로 앞서 정상에 올랐다.세계 랭킹 353위인 래슐리는 애초 이 대회 156명의 출전자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다.'대기 1순위'였다가 개막을 이틀 앞두고 기존 출전자인 데이비드 버가니오의 기권으로 기회를 잡았고,우승을 차지하는 '반전 드라마'를 써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