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남성, 반려견 복제에 5만달러 지불

Submitted byeditor on월, 02/09/2026 - 19:34
마이애미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유전자 복제 방식으로 되살리기 위해 5만달러를 지불해 화제가 되고 있다.호인키스는 루카스를 “인생의 동반자이자 영혼의 친구”라고 표현하며, 함께 수십 개국을 여행할 정도로 각별한 관계였다고 말했다.

스티브 배넌 "ICE 투표소 발언"한인사회가 주목 할 점

Submitted byeditor on토, 02/07/2026 - 08:5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스티브 배넌이 최근 “시민권자 투표 보호”를 강조하며 선거 관리 강화를 주장하자 미국 사회 전반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플로리다 한인사회 역시 이 발언을 감정적으로만 보기보다,

“TrumpRx”출범, 플로리다 한인 약값 부담 줄일까

Submitted byeditor on목, 02/05/2026 - 17:54
플로리다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주로,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수혜자와 만성질환자가 많은 지역이다. 특히 탬파베이, 올랜도, 마이애미 일대 한인 시니어들 사이에서는 고혈압·당뇨·심장질환 관련 처방약 비용 부담이 꾸준한 고민으로 지적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