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샌티스 주지사 불법이민 단속 유지, AI 권리법 재논의

Submitted byeditor on월, 03/23/2026 - 19:13
론 디샌티스 주지사는 플로리다의 이민 정책을 유지하겠다고 강조하며, 주 이민 집행 위원회의 일부 제안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일부 위원은 범죄 기록이 없는 불법 체류자에게 시민권 취득 경로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디샌티스 주지사는 이를 반대했다.
중앙 플로리다 푸드뱅크,1천가구 식료품 지원 나서
올랜도 지역에서 식량 지원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 푸드뱅크가 수백 가구를 돕기 위한 대규모 나눔 활동에 나섰다.Southeastern Food Bank는 "푸드 포 패밀리즈"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4월4일 1,000가구에 식료품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editor 월, 03/23/2026 - 10:29
유니버셜 “할로윈 호러나이츠 35”공개,광대 공포테마
올랜도 유니버셜 리조트가 35주년을 맞는 ‘할로윈 호러 나이츠(HHN 35)’의 테마를 공개하며 올가을 대형 공포 이벤트의 시작을 알렸다.새로운 유령의 집과 스케어 존, 다양한 공연이 마련된다.
editor 월, 03/23/2026 - 10:24
올랜도서 쿠바 자유 촉구 시위 100여명 집결
올랜도에서 쿠바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촉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지난 주말 Semoran Boulevard and Curry Ford Road 교차로에는 쿠바 출신 이민자와 젊은 쿠바계 미국인 등 100여 명이 모여 수시간 동안 집회를 이어갔다.
editor 월, 03/23/2026 - 10:22

시애틀 총격 피고 무죄, 한인사회 “정의 어디 있나”

Submitted byeditor on월, 03/23/2026 - 10:02
2023년 시애틀에서 임신 중이던 한인 여성을 총격으로 살해한 사건의 피고가 정신 이상을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킹 카운티 법원은 21일 Cordell Goosby에 대해 정신 이상에 의한 무죄(Not Guilty by Reason of Insanity) 판결을 내렸다.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 확장.경제효과 기대
기존 노스-사우스 전시관에 65만 스퀘어피트 규모 공간을 추가하는 것으로, 1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대형 볼룸과 4만4천 스퀘어피트 회의 공간이 새로 들어선다.
editor 토, 03/21/2026 - 17:20

올랜도,샌퍼드 공항,TSA "민간 보안" 정상 운영

Submitted byeditor on토, 03/21/2026 - 15:01
국토안보부 예산 공백으로 TSA 직원들이 무급 근무를 이어가는 가운데, 일부 공항에서는 민간 보안 시스템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국 약20개 공항은 TSA 대신 민간 보안업체가 검색 업무를 맡고 있으며, 올랜도국제공항도 이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