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바이든 첫토론 "집중공격 흔들린 최대 패자”

Submitted by editor on 금, 06/28/2019 - 08:00
2020년 대선전에 뛰어든 민주당 경선후보들의 첫 토론에서는 집중 공격받은 조셉 바이든 전 부통령이 수세에 몰리며 흔들리고 실수까지 범하는 바람에 최대의 패자로 꼽혔다. 반면 바이든 공격에 나섰던 카말라 해리스 상원의원이 2조 첫 토론의 승자로 인정받은데 비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새로운 내용이 없어 패자로 분류돼 희비가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