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임성재 사상 최초 "동반 우승"

Submitted byeditor on월, 10/11/2021 - 10:55

[뉴져지 = 하이코리언뉴스] Max Moon 기자 = 고진영과 임성재가 LPGA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과 PGA투어 슈라인 칠드런 오픈에서 코리안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 내셔널 풋볼리그에 정규시즌 등에 밀려 관심을 갖지 못했지만 10일 고진영은 뉴저지 웨스트 카드웰에서 열린 대회에서 2등과 4타차 18언더파 270타 통산 10승을 기록했다.

임성재는 네바다 라스베가스 TPC코스에서 5개홀 연속 버디 등 9언더파를 치며 매튜 울프에 4타차 24언더파 264타로 2020년 혼다클래식에 이어 두번째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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