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eron 초청 골프대회 주류사회 뜨거운 관심

Submitted byeditor on목, 01/26/2017 - 10:42

[레이크 메리=하이코리언뉴스] 장마리아기자=올랜도 세계 골프용품 박람회 전야제로 1월 23일 " The Legacy Club at Alaqua Lake"골프장에서 열린 2017  Xperon Guys & Dolls 초청 골프대회가 대성황을 거뒀다.이날 바람이 살짝부는 쾌청한 날씨 가운데 미국인 USGA 핸디캡이 있는 남녀 9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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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Xperon 골프공(대표 김영준)제조업체와 플로리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하이코리언뉴스 그리고 올랜도 15개 골프동호회의 후원으로 매일 라운딩하고있는  실소비자인 일반 골퍼들에게 엑스페론 제품을 선보인다는 취지로 골프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그 첫 대회를 올랜도 레이크 메리에 위치한  명문 프라이빗 골프장  " The Legacy Club at Alaqua Lake"에서 개최한 것이다. 엑스페론이 메이저 스폰서 로서 동참 했으며 올랜도 15개 주류 골프 동호회 (Sister Across of America, Retired Inter Club,OWGA,EGG,WPMA,EWGA,DWGA,ELGA,SLGA) 등이 후원해 성대한 대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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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코리언뉴스 관계자는 골프천국인 올랜도에서 크고 작은 골프대회가 있지만 부부가 한팀으로 참가 하는 대회는" Xperon Guys & Dolls 초청 골프대회” 로서 플로리다 역사상 최초가 된 셈이다. 품격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엑스페론 골프 김영준 대표"는 우승한 골퍼들에게 직접 시상하고 포토타임을 가져 올랜도 골퍼들의 환호 원더풀을 외치는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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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론이 지원한 경품과 자체에서 준비한 경품 그리고  이번 대회에 참가자 전원에게 엑스페론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엑스페론 모자, 칼라공 1 슬립씩,양말,볼 마크,골프 타올,영양 크림,폼 크린저)등이 지급되었으며 이날은 엑스페론 공으로만 플레이 해서 네추럴 버디를 한 12명에게는 엑스페론 신제품 무광볼 파스텔 1슬립씩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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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론 김영준 대표는 골프업체로 프로들을 위한 PGA나 LPGA 대회는 있지만 아마추어들과 실소비자를 위한 대회는 없다. 이런 투어를 통해 골프 용품사들이 아마추어 골퍼들을 직접 만나 홍보할 수 있는 장을 지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또 미 전국 대규모 홍보 보다는 지역 친밀화 전략을 통해 플로리다 올랜도지역 골퍼들과 1년에 4번정도 만나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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